‘커플팰리스’ 총 12커플 탄생…시즌2 간다

입력 2024-04-0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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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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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팰리스’가 12쌍의 최종 커플을 탄생시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 최종회에서는 최종 선택으로 총 12쌍의 커플이 프러포즈에 성공하며 연애 프로그램 사상 최다 커플 탄생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남기게 됐다. 이날 시청률은 가구 평균 1.0%, 최고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최종회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싱글남녀 100인 사이 일어나는 예측불허의 신선한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커플팰리스’는 마지막까지도 반전을 거듭한 결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제 결혼정보회사 시스템을 차용해 현직 커플매니저들이 코칭을 담당했다.

극적으로 커플존으로 입성했던 남자 4번 경찰관 송재형과 여자 27번 K팝 작곡가 박시영은 프러포즈를 포기해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은 결혼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가치관의 차이를 느꼈고 결국 간극을 좁히지 못했다. 짜릿한 설렘을 안기며 프러포즈에 성공한 커플들도 있었다. 남자 16번 펫 사업가 조성배와 여자 22번 쇼호스트 출신 모델 박소윤 커플 그리고 남자 31번 임대업자 이정성과 여자 6번 ‘롤러코스터’ 출신 배우 이해인(이지영) 커플은 초반부터 서로를 향한 굳은 신뢰를 보인 끝에 프러포즈에 성공했다.

커플존에서 위기를 맞았던 남자 18번 변호사 신동우, 여자 43번 아나운서 유미라 커플은 극적으로 프러포즈에 성공하며 몰입을 높였다. 이외에도 신지호&임수빈, 김민성&조민희, 심현석&이하주 커플 등이 설렘 속 해피엔딩을 맞았다.

여자 29번 도예가 김유진은 남자 30번 치과의사 신성민과 32번 세무사 김회문 가운데 김회문을 선택했다. 김유진은 “사람이 한두 군데 모자란 듯한 부분도 있어야 인간적인 매력이 느껴지고 그 부분을 채워주고 싶지 않나. 내가 회문 님에게 더 편안함을 느끼는구나 생각했다”라며 선택 이유를 밝혔다. 여자 28번 크리에이터 김다은은 한결같이 자신만을 바라본 남자 29번 에너지 기업 직원 지승원과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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