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전소미, 무인 포토부스서 속옷 노출 논란…네티즌 ‘갑론을박’

입력 2024-04-03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트와이스 채영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트와이스 채영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과 가수 전소미가 무인 포토부스에서 속옷을 노출한 사진을 찍어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

3일 채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소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한 사진에는 속옷을 노출한 사진도 담겼다. 이 게시물은 올라온 지 약 20분만에 삭제됐지만 사진들은 이미 캡처돼 온라인상에 일파만파 퍼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청소년들이 따라 할까 걱정이다” 반응과 “개인의 자유”라는 의견으로 나뉘었다. 실제 무인 포토부스 내 노출 논란은 지속적으로 불거지는 문제다.

매장에 상주하는 인원이 없고 커튼이나 칸막이가 처진 밀폐된 공간에서 사진을 찍는 특성을 노려 일부 고객이 노출 사진을 촬영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포토 부스 점주들은 이 같은 행위를 본 다른 손님들에게 민원을 받는 등 곤욕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만큼 이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914,000
    • +1.42%
    • 이더리움
    • 4,421,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865,000
    • -0.17%
    • 리플
    • 2,743
    • +1.52%
    • 솔라나
    • 186,000
    • +2.09%
    • 에이다
    • 523
    • +5.66%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305
    • +2.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00
    • -0.23%
    • 체인링크
    • 18,770
    • +4.86%
    • 샌드박스
    • 168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