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문재인, 범야권 선전 응원…윤 정권 심판하겠다”

입력 2024-04-03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 (연합뉴스)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 (연합뉴스)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문재인 전 대통령과 함께 무지·무능·무도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겠다”라고 밝혔다.

2일 이 대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날 문재인 전 대통령이 ‘70평생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 본다’라며 윤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라면서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새로운미래, 우리 야당들이 함께 좋은 성적을 거두어야 한다‘고도 했다”라고 적었다.

그는 “문 전 대통령은 소속인 민주당을 넘어 범야권의 선전을 응원했다. 믿을 수 있는 신당, 새로운 미래를 응원하신 것”이라며 “속상하시기로 치면 대통령이 더 속상하실 텐데 저한테 그 말씀을 해주셔서 위로의 말씀을 들었던 기억이 새롭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문 전 대통령은 경남 양산갑 이재영 후보 선거운동을 지원하며 “지금 정부가 너무 못한다. 70 평생에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 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연일 민주당 총선 후보자의 지원 유세에 나서고 있다.

이 대표는 “사법 리스크 없는 유일한 지도자다. 제가 가진 경험 그리고 식견 모든 걸 쏟아서 국가와 광주를 위해서 신명을 바치겠다.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16,000
    • +0.12%
    • 이더리움
    • 3,379,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23%
    • 리플
    • 2,059
    • +0.44%
    • 솔라나
    • 132,200
    • +1.3%
    • 에이다
    • 395
    • +2.07%
    • 트론
    • 517
    • +0.78%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1.31%
    • 체인링크
    • 14,830
    • +1.3%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