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5대 은행, 2월 가계예대금리차 평균 0.726%p…축소 전환

입력 2024-03-29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5대 은행의 가계 예대금리차가 축소전환했다.

29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지난달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정책서민금융(햇살론뱅크·햇살론15·안전망대출)을 뺀 신규취급액 기준 평균 가계예대금리차는 0.726%포인트(p)로, 전월(0.822%p) 대비 0.096%p 축소됐다.

5대 은행 중 예대금리차가 가장 큰 곳은 NH농협은행(1.06%p)였다. 이어 우리은행(0.74%p), 하나은행(0.71%p), KB국민은행(0.65%p), 신한은행(0.47%p) 순으로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가 컸다.

가계 예대금리차는 가계대출 금리에서 저축성 수신금리를 뺀 값으로, 예대금리차가 클수록 은행이 가져가는 이익이 커진다.

인터넷은행, 지방은행, 외국계은행을 포함해 이날 공시에 참여한 19개 은행 가운데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예대금리차(정책서민금융 제외)가 가장 큰 곳은 전북은행(4.30%p)이었고, 토스뱅크(2.84%p)가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장중 400포인트 출렁인 '롤러코스피', 외인 매도에도 반등 마감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79,000
    • +1.52%
    • 이더리움
    • 3,100,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371,300
    • +0.13%
    • 리플
    • 1,715
    • +1.72%
    • 솔라나
    • 125,200
    • +1.05%
    • 에이다
    • 257
    • +1.58%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20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2.44%
    • 체인링크
    • 14,990
    • +0.4%
    • 샌드박스
    • 60.85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