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창업자 강웅철 전 이사회 의장 사내이사로 선임

입력 2024-03-26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려운 여건 속 구원투수 역할 할 것"

(사진제공=바디프랜드본사 )
(사진제공=바디프랜드본사 )

바디프랜드는 25일 주주총회를 열고 창업자인 강웅철 전 이사회 의장을 사내이사에 선임하는 등 주총 안건을 결의했다고 26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강 전 의장이 바디프랜드 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전했다. 헬스케어 업계 최초로 렌탈시스템을 구축했고, 각 분야 전문의들을 영입해 메디컬R&D센터를 조직했다. 안마의자를 메디컬 체어로 전환하고, 일본의 마사지 기술을 뛰어넘는 마사지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특허가 강 전 의장의 아이디어에서 나왔다고 회사는 전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강 전 의장은 향후 창업자로서의 책임감, 고객이 원하는 제품개발과 R&D, 영업ㆍ마케팅 전략 등에 대한 뛰어난 감각을 바탕으로 향후 주요 경영 활동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열린 바디프랜드 주주총회에서는 감사보고와 영업보고를 비롯해 제17기 재무제표 승인, 이사와 감사 보수 지급 한도 승인, 배당 승인, 사내이사 선임 등의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34,000
    • +0.49%
    • 이더리움
    • 3,415,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
    • 리플
    • 2,086
    • +1.36%
    • 솔라나
    • 136,800
    • +3.87%
    • 에이다
    • 399
    • +1.01%
    • 트론
    • 519
    • +0.58%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46%
    • 체인링크
    • 15,250
    • +2.69%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