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수주잔고 1조 '삼현', 상장 이틀째도 강세

입력 2024-03-2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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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현이 코스닥 상장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37분 현재 삼현은 전 거래일 대비 14.89% 오른 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삼현은 공모가 대비 56.67% 오른 4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현은 모터, 제어기, 감속기 설계기술을 갖추고 이를 일체로 통합한 모션 컨트롤 시스템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자체 ‘3-in-1 통합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는 설계와 기술 개발, 생산 인프라를 활용해 1조 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확보했다. 모빌티티 부문 7787억 원, 스마트방산 부문 1610억 원, 로봇 부문 663억 원 등이다.

삼현은 2월 29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649.11대 1의 경쟁률로 공모가를 3만 원으로 확정했고, 12~13일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1645.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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