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집초대 안하는 이유 “남우현이 4000만 원 러그에 라면 쏟아”

입력 2024-03-2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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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채널 ‘우하머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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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채널 ‘우하머그’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우하머그’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우하머그’ 캡처)
가수 김재중이 집에 사람을 초대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21일 유튜브 채널 ‘우하머그’의 ‘재친구’에는 글로벌 대세 그룹 더보이즈 영훈, 뉴, 큐가 출연한 ‘오늘 운명의 남자를 만났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재중은 “형 집 놀러 가도 돼?”라는 영훈의 물음에 “우리 집?”이라고 당황했다. 이어 큐 등이 “초대해주시면 안 되냐”라고 재차 물어도 김재중은 망설였다.

영훈이 “궁궐 아니냐”고 묻자 김재중은 “궁궐 아니다. 그냥 궐”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김재중은 “나는 집에 사람을 잘 안 들인다”라고 했다.

이유를 묻자 김재중은 “내가 정말 사랑하는 멍청한(?) 한 후배가 있는데 그 친구가 술 취해서 새벽에 우리 집 와서 라면 끓여 먹고 4000만 원짜리 러그에다가 라면 국물을 쏟아서 난 정말 우리 집에 특히 밤, 새벽에 사람 들이는 걸 별로 안 좋아해”라고 고백했다.

그 후배는 인피니트 남우현이었다. 김재중은 “특히 새벽이나 밤에 사람 오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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