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FC실, '봄맞이 환경정비 봉사활동' 실시

입력 2024-03-2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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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ABL생명)
(사진제공=ABL생명)

ABL생명은 FC실장과 지역단장 등 15명이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구세군 서울 후생원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FC실은 ABL생명 영업채널 중 하나로, 전속 보험설계사 조직을 운영하고 관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FC실 산하 지역단장 워크숍의 일환으로 ‘보험은 사랑’이라는 회사의 신념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 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화단 가꾸기, 바닥 다지기 등 보육원 시설 외부 환경을 정비하며 겨우내 쌓여 있던 낙엽과 쓰레기를 치우며 성큼 다가온 봄을 맞이했다. 오후에는 후생원 원아들이 보다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교실, 식당 등 시설 이곳저곳에 묵은 때를 제거하며 봄맞이 새 단장을 도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윤문도 FC실장은 “오늘 FC실에서 실시한 봉사활동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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