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소나무당' 비례 1번 노영희·2번 변희재 3번 손혜원

입력 2024-03-20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받고 있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받고 있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끄는 소나무당이 20일 제22대 총선 비례대표 1번에 노영희 변호사, 2번에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 3번에 손헤원 전 의원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소나무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전 당원 투표를 통해 비례대표 후보 순번을 확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노 변호사, 변 전 대표, 손 전 의원에 이어 4번 정철승 변호사, 5번 권윤지 작가, 6번 김도현 전 주베트남 대사, 7번 정다은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8번 마화용 서울시당위원장, 9번 이현정 박사 등이다.

송 전 대표는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 사건'으로 구속된 상태다. 영어의 몸으로 소나무당을 창당했다. 최근 광주 서갑 출마를 선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05,000
    • -0.18%
    • 이더리움
    • 3,024,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389,100
    • +1.7%
    • 리플
    • 1,681
    • -0.18%
    • 솔라나
    • 129,100
    • -1%
    • 에이다
    • 260
    • -0.38%
    • 트론
    • 438
    • -5.81%
    • 스텔라루멘
    • 227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22%
    • 체인링크
    • 15,550
    • +4.22%
    • 샌드박스
    • 62.76
    • +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39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