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VS’ 박지윤 “사귀자 하면 거절 못해”…거절 못하는 고충 토로

입력 2024-03-2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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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강심장VS’ 예고 캡처
▲출처=SBS ‘강심장VS’ 예고 캡처
‘강심장VS’ 방송인 박지윤이 연애사를 털어놓는다.

SBS 예능 ‘강심장VS’ 예고 영상에서 박지윤은 “남성들이 사귀자고 하면 거절을 잘 못한다고?”라는 말에 “거절을 잘 못한다”고 수긍했다. 박지윤은 “그래서 아무나 사귀자고 하면 ‘네’라고 했다”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언급했다.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후배인 전현무에게 “호칭 정리가 아직 안 됐다. 내가 2년 선배인데, 나이는 2살이 어리다”고 말하며 호칭 정리를 원했다. 이에 전현무가 “평생 선배로 살았으면서 왜 오빠라고?”라며 의아해하자 박지윤은 “현무 오빠”라고 바로 호칭을 정리해 전현무를 질색하게 만들었다.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은 2008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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