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아이티, 단국대 SW융합대학과 산학협력과 인재양성을 위해 MOU 체결

입력 2024-03-2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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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아이티 제공
▲디노아이티 제공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전문 기업 디노아이티(대표 서종열)는 단국대학교 SW 융합대학(학장 최종무)과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디노아이티는 오픈소스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스솔루션 공급 기업으로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마이그레이션, 이기종 CSP간 호환성 자동화 SW, 차세대 클라우드 개념인 소버린클라우드를 구성하기 위해 오픈소스기반 클라우드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 사/기관의 우수한 인적 자원과 학술정보를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생산적인 산학협력과 인재양성 인프라교류를 시행하여 산업 밀착형 인재육성 발전 방안 마련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디노아이티와 단국대 SW융합대학은 앞으로 공동 연구 주제 도출 및 연구 체계 구축을 추진할 것이며, 미래형 교육과정 혁신을 해 나갈 예정이다.

서종열 디노아이티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하여 오픈소스기업으로써 사회적 공헌을 위한 ESG 활동이며, 한국 IT 산업이 기술독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단국대 SW융합 대학은 산업체의 자문을 통해 3+6대 신기술(AI, 빅데이터, 클라우드+보안모바일, 메타버스, 블록체인, IoT, OSS)을 도출하여 교과목 신설/개편과 각 신기술을 보유한 협력 산업체와 실전적 프로제트, 인턴십 등의 운영으로 질적으로 우수한 인력양성을 목표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클라우드, 오픈소스 분야에 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디노아이티와 협업을 통해 우수 인재 양성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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