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골프 시즌 성큼...신세계서 새 옷·새 용품으로 바꾸자”

입력 2024-03-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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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모델들이 신세계백화점이 연중 최대 규모의 '골프 페어'에서 판매하는 골프 의류와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19일 모델들이 신세계백화점이 연중 최대 규모의 '골프 페어'에서 판매하는 골프 의류와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연중 최대 규모의 '신세계 골프 페어'를 24일까지 열고 다양한 골프 의류와 용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신세계 골프 페어는 1년에 단 두 번만 열리는 최대 골프 행사로 의류, 용품 등 골프의 모든 것을 가장 큰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은 매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스카티카메론의 ‘홀리데이 컬렉션 퍼터’, 마제스티의 ‘허 마제스티’ 풀세트 등의 한정판 상품과 마크앤로나X로우로우의 ‘트래블컬렉션 트렁크’ 등이다.

구매 사은품도 풍성하다. 보스골프는 200만원 이상 구매 시 쿨링백, 세인트앤드류스는 150만원 이상 구매 시 토트백, 데상트 골프는 70만원 이상 구매 시 의류 파우치 등을 선착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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