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파이낸셜, 연 매출 1500억 원 돌파…창립 이래 최대 실적

입력 2024-03-12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헥토파이낸셜은 연 매출 1500억 원 돌파로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헥토파이낸셜 23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18.4% 증가한 1531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별도 기준 역시 전년 대비 15.4% 성장해 역대 최대 매출인 1404억 원을 달성했다.

헥토파이낸셜 지난해 매출 성장은 전자결제 대행(PG) 사업이 견인했다.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등 대형 가맹점 확대와 키오스크를 통한 오프라인 시장 진출 효과로 PG서비스 매출은 전년 대비 49% 성장했다.

같은 기간 연결 영업이익은 2022년 4분기 인수한 헥토데이터 비용 반영으로 전년 대비 2.1% 감소한 126억 원을 기록했으나,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약 11.6% 증가한 158억 원으로 설립 이래 가장 많은 별도 기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이사는 “헥토파이낸셜은 기존 결제 사업 안정적 성장과 함께 글로벌 이커머스와 핀테크 플랫폼 협업 등 적극적인 글로벌 사업 추진으로 외형 성장과 이익 증가를 실현할 것”이라며 “기업가치 상승과 함께 주주가치 제고에도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종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03]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03]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0: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592,000
    • +0.74%
    • 이더리움
    • 4,604,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955,500
    • +1%
    • 리플
    • 3,044
    • -1.3%
    • 솔라나
    • 207,800
    • +3.43%
    • 에이다
    • 582
    • +1.22%
    • 트론
    • 439
    • -1.57%
    • 스텔라루멘
    • 333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700
    • +4.06%
    • 체인링크
    • 19,610
    • +0.98%
    • 샌드박스
    • 172
    • -2.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