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본 적 없는 모습”…‘7인의 부활’ 황정음, 욕망의 화신 ‘금라희’로 변신

입력 2024-03-0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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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사진제공=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7인의 부활’ 황정음이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2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측은 이날 극과 극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금라희(황정음 분)’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성공을 위한 야망과 비틀린 욕망 사이를 비집고 들어온 변화는 무엇일지 그의 컴백이 기다려진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력한 공조를 그린다. 완벽하게 재편된 힘의 균형 속 새로운 단죄자의 등판과 예측 불가한 반전이 변수들이 시즌2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정음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욕망의 화신 ‘금라희’를 맡아 시즌2에서도 열연한다. 지난 시즌 매튜 리가 짜놓은 게임에서 뒤통수를 제대로 맞았지만 매튜 리의 협박이나 다름없는 제안에 또다시 욕망을 선택하고 그의 손을 잡았다.

황정음은 “오랜 시간 한 캐릭터로 시청자분들을 만나는 것이 참 묘하다. 즐겁게 작업한 이 작품을 어떻게 봐주실까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시즌 2에서만 볼 수 있는 캐릭터의 차별 포인트에 대해 “여전히 욕망을 좇는 강렬한 금라희지만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이면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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