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부병원, 서울권역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입력 2024-03-05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코올 중독 급성기 치료·클리닉 등 협력관계 구축 예정

▲서울특별시 동부병원과 서울권역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3개 기관 관계자들이 지난달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 중이다. (사진제공=서울특별시 동부병원)
▲서울특별시 동부병원과 서울권역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3개 기관 관계자들이 지난달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 중이다. (사진제공=서울특별시 동부병원)

서울특별시 동부병원은 지난 28일 서울권역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3개 기관(강북․노원․도봉)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동부병원의 소윤섭 병원장, 이평원 진료부장, 양재훈 관리부장, 문연화 간호부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과 채혜민 강북구 중독관리센터 팀장, 박소영 노원구 중독관리센터 팀장, 정안순 도봉 중독관리센터 센터장과 최호진 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알코올 중독 대상자에 대한 △급성기 치료 △의료 서비스 혜택 지원 △알코올 해독 클리닉 △알코올 사용 장애 상담 등 연계가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상호 지원을 통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자 진행했다.

동부병원은 더 많은 협력 기회를 모색하며, 지역사회에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소윤섭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원활한 협력관계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0: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130,000
    • +0.4%
    • 이더리움
    • 4,587,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954,500
    • +0.74%
    • 리플
    • 3,032
    • -1.56%
    • 솔라나
    • 207,600
    • +3.44%
    • 에이다
    • 578
    • +0.7%
    • 트론
    • 439
    • -1.57%
    • 스텔라루멘
    • 3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940
    • +5.16%
    • 체인링크
    • 19,510
    • +0.46%
    • 샌드박스
    • 172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