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 호주·뉴질랜드서 6일간 접속 장애

입력 2024-03-0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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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페 로고. (출처=네이버카페 캡처)
▲네이버카페 로고. (출처=네이버카페 캡처)

네이버 카페가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지난달 28일부터 4일까지 6일간 접속 오류를 빚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네이버 카페는 지난달 28일부터 호주·뉴질랜드에서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해당 장애는 이날 오후 2시께 복구된 것으로 전해졌다.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A 씨는 연합뉴스에 “모바일 네이버 카페만 되고, PC는 모든 브라우저에서 이용이 불가능했다”며 “현지에서 유학원을 운영해서 네이버 카페가 중요한데 수일째 먹통이 돼서 마음이 급했다”고 제보했다.

이에 대해 네이버는 “오늘 오전 상황을 파악해 오후 2시께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콘텐츠접속망(CND)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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