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지난해 영업이익 452억 원…전년 대비 30% 감소

입력 2024-02-28 1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코오롱FnC)
(사진제공=코오롱FnC)

코오롱인더스트리FnC(코오롱FnC)는 지난해 매출액 1조2737억 원, 영업이익 45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3.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0% 감소했다. ESG 비즈니스 투자 등 연이은 신규 브랜드 론칭이 영업이익 감소로 이어졌다.

4분기 매출액은 4166억 원, 영업이익 324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 26.1% 신장했다.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최대 성수기를 맞아 매출액과 이익이 개선됐고, '지포어'가 골프웨어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며 매출 신장에 기여했다.

코오롱FnC는 기존 포트폴리오 중 볼륨 확대 잠재력 있는 브랜드의 확장, 운영 효율화를 통해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코오롱스포츠의 북미 진출 준비, 골프웨어 브랜드 왁의 글로벌 시장 확장으로 글로벌 시장으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성북·영등포·동작·노원⋯6월 서울서 5개 단지 풀린다
  • ‘IPO 대어 3사’ 출격 훈풍⋯월가, 차세대 아시아 AI 공급망株 주목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19,000
    • -1.57%
    • 이더리움
    • 2,935,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439,200
    • -2.59%
    • 리플
    • 1,936
    • -2.66%
    • 솔라나
    • 120,300
    • -2.04%
    • 에이다
    • 345
    • -1.99%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382
    • +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1.16%
    • 체인링크
    • 13,310
    • -2.63%
    • 샌드박스
    • 102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