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 및 품질관리 수준 평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 등 총 3개의 모든 평가에서 ‘우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운영실태 및 품질관리 수준 평가는 2018년부터 전국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교육행정기관, 공공기관 등 699개 대상으로 실시하며, 공공데이터의 핵심 평가지표인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의 점수를 반영하여 3개 등급으로 평가한다.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는 2021년부터 전국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 등 464개 대상으로 실시하며, 핵심 평가지표인 관리체계, 공동활용, 데이터분석, 역량문화의 점수를 반영하여 3개 등급으로 평가한다.
진흥원은 사회적으로 유용한 공공데이터의 발굴 및 개방, 사회적 이슈와 데이터 융합을 통한 최적의 사업 대상 발굴 등 데이터의 개방과 활용에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평균 96.16점의 높은 득점으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달성했다. (※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 평가 95.48점 ▲공공기관 품질관리 수준 평가 96.0점 ▲데이터 기반 행정실태 점검 및 평가 97.0점)
진흥원이 생산하고 개방하는 각종 데이터는 공공데이터 포털과 청소년데이터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연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로봇과 인공지능이 일상에 깊숙이 들어오는 미래 사회 핵심 자원인 데이터의 생산과 개방·활용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며 “데이터의 가치를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데이터기반행정 문화를 활성화하여 국민에게 쓸모있는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데이터 기반의 청소년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