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우리은행 주담대ㆍ전세대출 금리 0.1~0.3%p 인상

입력 2024-02-28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만기 15년 이상 주담대 금리 인상…갈아타기 상품 금리는 유지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우리은행의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 금리가 28일 올랐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만기 15년 이상의 아파트론과 부동산론 등 주담대 금리가 이날부터 0.1~0.3%포인트(p) 인상됐다. 비대면 상품인 우리WON주택대출 금리는 0.1~0.2%p 상향 조정했다.

우리전세론과 우리WON전세대출, 우리스마트전세론, i-Touch 전세론 등 전세대출은 대면·비대면 모두 금리를 0.1~0.3%p 높였다.

다만, 주담대와 전세대출 ‘갈아타기’ 상품의 금리는 기존 금리가 유지된다.

이날 우리은행이 신규 취급액 코픽스로 산출하는 주담대 금리는 연 4.79~5.99%로, 전날 연 4.59~5.79%보다 상·하단이 각각 0.2%p씩 올랐다. 고정금리형 주담대 상품은 연 3.84~5.04%로 전날 연 3.74~4.94%보다 상·하단이 각각 0.1%p씩 상승했다.

고정금리형 전세대출은 연 4.07~5.07%로, 상단과 하단이 모두 전날 연 3.86~4.86%보다 0.21%p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5: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69,000
    • +0.3%
    • 이더리움
    • 3,160,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50,500
    • -3.42%
    • 리플
    • 2,032
    • -1.26%
    • 솔라나
    • 126,200
    • -0.39%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528
    • -0.56%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1.69%
    • 체인링크
    • 14,280
    • -1.45%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