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민주당 공천 기준은 이재명 충성심”

입력 2024-02-24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체포동의안 찬반, 민주당 공천 결정” 비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례대표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례대표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공천 파동을 겪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민주당 공천 기준은 오직 이재명 대표에 대한 충성심”이라고 비판했다.

김민수 국민의힘 대변인은 24일 논평을 통해 “이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찬반이 민주당 공천을 결정짓고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작년 9월 이 대표 체포동의안 가결이 민주당 의원 평가와 직접적인 영향 관계에 있다는 의견이 민주당 내에서까지 나오는 실정”이라면서 덧붙였다.

김 대변인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인재(人材)를 뽑는 것인가 아니면 대한민국에 인재(人災)를 일으킬 이 대표 호위무사를 뽑는 것인가”라며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 정상화를 위해서라도 이재명표 지록위마(指鹿爲馬) 공천을 멈추길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54,000
    • -1.97%
    • 이더리움
    • 3,281,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364,100
    • -2.1%
    • 리플
    • 1,809
    • -2.48%
    • 솔라나
    • 141,900
    • -1.94%
    • 에이다
    • 312
    • -2.5%
    • 트론
    • 451
    • +1.58%
    • 스텔라루멘
    • 24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10
    • -1.15%
    • 체인링크
    • 16,840
    • -3.83%
    • 샌드박스
    • 76.18
    • -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