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청년 주택 드림 청약통장’ 1호 가입자 탄생

입력 2024-02-22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UG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1호 가입자  (자료제공=주택도시보증공사(HUG))
▲HUG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1호 가입자 (자료제공=주택도시보증공사(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국토교통부와 우리은행은 ‘청년 주택 드림 청약통장 1호 가입자’가 탄생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1호 가입자 탄생을 기념해 김옥주 HUG 기금사업본부장, 전성배 국토교통부 주택기금과장 및 박종인 우리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은행 신촌 금융센터에서 1호 가입자와 함께 행사를 진행했다.

‘청년 주택 드림 청약통장’은 무주택 청년층의 주택구입과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우대금리, 납입금액 소득공제, 이자소득 비과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청약상품이다. 청약에 당첨된 경우 분양대금의 최대 80%까지 2%대 저금리로 대출해주는 청년 주택 드림 대출 상품을 제공하며, 저축부터 주택구입자금 조달까지 패키지로 지원할 예정이다.

1호 가입자 방 모 씨는 7년 차 직장인으로 “청약 저축 가입을 고민하던 중, 작년 파격적인 혜택의 청년 전용 상품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줄곧 출시를 기다려 왔다”며 “대출상품이 연계돼 있어 중도금 및 잔금 마련에 대한 부담이 줄어, 내 집 마련에 대한 희망이 더욱 커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본부장은 “생애주기에 맞는 주거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년층이 자산을 형성하고 미래를 설계하며 보금자리를 더 쉽게 마련할 수 있도록 정부정책에 발맞춰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71,000
    • +0.48%
    • 이더리움
    • 3,155,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1.7%
    • 리플
    • 2,036
    • -0.88%
    • 솔라나
    • 126,300
    • +0.72%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2.13%
    • 체인링크
    • 14,180
    • +1.07%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