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정월대보름 우리 농산물 30% 할인”

입력 2024-02-2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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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모델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럼·오곡밥 등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유통)
▲19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모델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럼·오곡밥 등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유통)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28일까지 정월대보름을 맞아 '정월대보름 할인 해부럼' 행사를 한다.

정월대보름은 가장 큰 보름이라는 뜻으로 부럼도 깨고, 오곡밥(쌀·조·수수·팥·콩)·귀밝이술 등을 먹으며 전통 민속놀이를 하며 한 해의 무사태평함을 바라는 전통 명절 중 하나다. 이중 부럼 깨기는 땅콩·호두·밤 등의 견과류를 깨 먹으면서 만사형통하고 부스럼이 나지 말라고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다.

농협하나로마트는 정월대보름 행사로 △밤(1kg/망) 7980원 △피호두(180g/망) 7980원 △부럼 세트(220g/팩) 8980원(행사카드) △다있어부럼세트(420g/팩) 1만1900원에 △한토래 오곡밥(1kg) 8900원(행사카드) △오색보름나물세트(250g/팩) 6590원 △광천농협국산참기름녹차도시락김(24봉) 5990원(행사카드)에 각각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은 한해 운수 대통을 기원하는 전통적인 큰 명절”이라며 “부럼과 오곡밥을 드시고 갑진년 한해 만사형통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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