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그룹 신임 CEO 티잔 티엄…한국 방문

입력 2009-06-08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 최고경영자 마크 터커, 9월 임기 만료

오는 10월 PCA생명의 최고경영자가 마크 터커에서 티잔 티엄으로 바뀌게 된다. 현 최고경영자인 마크 터커의 임기가 9월 30일로 만료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마크 터커와 함께 최고경영자에 내정된 티잔 티엄 등은 아시아 지역 주요국가 순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CA생명은 지난 4일 마크 터커와 티잔 티엄, 아시아 지역 본사의 최고경영자인 배리 스토우, 아시아 지역 본사 보험 부문 총괄인 토니 윌키가 한국을 방문해 PCA생명 임직원을 격려했다고 8일 밝혔다.

마크 터커 최고경영자는 임직원과의 만남에서 "PCA생명의 모 그룹은 힘든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보여왔다. 이러한 탄력적인 성과의 원인은 사람이다"라며 "우리 그룹은 아시아에서 좋은 인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적절한 시장에서 적절한 전략을 이러한 인재들과 함께 구사,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또 "PCA그룹은 아시아에 집중하고 있으며 한국은 선도적인 시장 중 하나"라며 "전반적인 상황은 앞으로도 큰 도전이 되겠지만 아시아에서 수익성 있는 성장을 이루겠다는 다짐에는 변함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30,000
    • +0.28%
    • 이더리움
    • 3,43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99%
    • 리플
    • 2,116
    • +0%
    • 솔라나
    • 127,700
    • +0.87%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4
    • +1.65%
    • 스텔라루멘
    • 26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13%
    • 체인링크
    • 13,910
    • +0.72%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