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갑진년…직장 동료·직장 상사·거래처에 보낼 ‘설날 인사말’ 총정리

입력 2024-02-09 0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설 연휴를 시작하며 직장 상사와 거래처 등에 보낼 ‘설날 인사말’을 고민하게 된다.

매년 돌아오는 명절이지만, 매번 어떤 인사를 건네야 할지 망설여진다. 짧은 인사말이라도 받는 이의 상황과 나이 등을 고려해 단어 사용에 신경을 써야 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등은 기본적인 설 인사말로 꼽을 수 있다. 2024년 갑진년은 60년 만에 돌아온 푸른 용의 해이니만큼 행운, 풍요,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는 것도 적절하다.

다음은 직장 동료, 상사와 거래처(고객)에 보내기 알맞은 인사말이다.

직장 상사·동료…“만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설 연휴 동안에는 일 걱정 접어두시고 가족들과 오순도순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향길 편히 다녀오시고 행복 넘치는 연휴 보내세요.”

△“갑진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빕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출발하는 새해 새 아침입니다. 올 한 해는 즐거운 날들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부족한 저를 예쁘게 봐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설 명절 잘 보내시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거래처(고객)…“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

△“지난 한 해 보내주신 관심과 배려 덕분에 우리 회사가 나날이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애정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2024년 갑진년 푸른 용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저희 제품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변함없는 사랑과 아낌없는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건강, 귀하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한 해였습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리고 성취하고자 하는 일은 모두 이뤄지길 바랍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94,000
    • -1.76%
    • 이더리움
    • 3,452,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2.16%
    • 리플
    • 2,121
    • -2.35%
    • 솔라나
    • 126,500
    • -3.29%
    • 에이다
    • 367
    • -3.93%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4.13%
    • 체인링크
    • 13,620
    • -4.22%
    • 샌드박스
    • 118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