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자이 특공에 1만여 명 몰려…경쟁률 123.7대 1

입력 2024-02-05 2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1가구 모집에 1만18명 신청…주변 시세 대비 6억 ↓

▲메이플자이 투시도. (사진제공=GS건설)
▲메이플자이 투시도. (사진제공=GS건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 특별공급에 1만여 명이 몰리며 평균 경쟁률 123.67대 1을 기록했다.

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다자녀(16가구), 신혼부부(29가구), 생애 최초(15가구), 노부모 부양(5가구), 기관추천(16가구) 등 총 81가구를 모집한 메이플자이 특별공급 청약에 1만18명이 신청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유형별로 보면 △생애 최초 6910명 △신혼부부 2581명 △다자녀가구 282명 △노부모 부양 184명 △기관추천 61명 등이다.

생애 최초 경쟁률이 460.6대 1로 가장 높았고, 신혼부부 89대 1, 노부모 부양 36.8대 1, 다자녀 17.62대 1, 기관추천 3.81대 1 순이었다.

평형별로는 가장 많은 25가구가 배정된 49A에 6029명이 몰렸다. 그다음으로 많은 19가구가 배정된 43A형에 1756명이 청약통장을 넣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8·9·10·11·17차 아파트와 녹원한신아파트, 베니하우스 등을 통합 재건축한 메이플자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29개동, 총 3307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 분양 물량은 162가구다.

분양가가 주변 단지 시세 대비 6억 원가량 저렴해 ‘로또 청약’으로 불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지금 타도 62% 먹는다?"...'300만닉스' 현실화 근거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이 날' 외출 금지...'러브버그 습격' 예고일
  • AI 열풍 올라탄 세레브라스…상장 첫날 68% 급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00,000
    • +1.11%
    • 이더리움
    • 3,359,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0.23%
    • 리플
    • 2,178
    • +2.4%
    • 솔라나
    • 135,700
    • +0.52%
    • 에이다
    • 398
    • +1.27%
    • 트론
    • 523
    • +0.19%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40
    • -1.69%
    • 체인링크
    • 15,350
    • +0.92%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