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해외 극빈층 아동에 친환경 자가발전 손전등 지원

입력 2024-01-25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 네스트 호텔에서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신한투자증권 2024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한 신한투자증권 임원 및 부점장들이 자가발전 손전등을 제작하고 있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인천 네스트 호텔에서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신한투자증권 2024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한 신한투자증권 임원 및 부점장들이 자가발전 손전등을 제작하고 있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경영전략회의에서 임원과 부점장을 대상으로 친환경 자가발전 손전등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한투자증권 2024 경영전략회의는 전체 임원 및 부점장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경영전략회의 후 전달받은 자가발전 손전등 키트를 직접 조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취합된 손전등은 향후 필리핀, 카오스, 캄보디아 등 해외 극빈층 거주 마을 또는 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매 분기 지원될 예정이다.

친환경 자가발전 손전등 키트 구매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필리핀 쓰레기 마을 공부방 운영 및 긴급 지원이 필요한 극빈층 가정을 대상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은 ESG 선도 증권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년에도 임직원들이 매주 금요일을 봉사의 날(매금봉)로 정하고 자발적으로 실천하며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14,000
    • -0.95%
    • 이더리움
    • 3,36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11,700
    • -10.56%
    • 리플
    • 1,851
    • -3.54%
    • 솔라나
    • 136,400
    • -2.5%
    • 에이다
    • 286
    • -2.72%
    • 트론
    • 464
    • +0.65%
    • 스텔라루멘
    • 244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2.94%
    • 체인링크
    • 15,910
    • -1.91%
    • 샌드박스
    • 48.56
    • -4.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