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전망] “결제수요 등 상승압력 우위…1330원선 중후반 전망”

입력 2024-01-25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4-01-25 08:33)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330원선 중후반에서 등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25일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 후 달러화 반등에 힘입어 낙폭을 반납, 전일 종가 수준에서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민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 등락 범위를 1330~1337원으로 전망했다.

민 연구원은 “중국 경기부양 기대, BOJ 조기 금리인상 기대가 촉발한 달러 약세는 미국 경제지표 서프라이즈를 기점으로 희석됐다”며 “개장가 자체는 직전 종가대비 3~4원 정도 하락 출발하겠으나 장중 달러화 반등을 쫓는 역외 롱플레이, 수입업체 결제수요 유입에 우상향 흐름을 나타낼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월말 상단대기 물량에 대한 수급부담, 경기부양 기대에 기반한 중국발 리스크 온은 상방을 경직시킬 것으로 진단했다.

민 연구원은 “지난 주 후반부터 어제까지 1330원 후반에서 월말 네고가 상시 대기 중이라는 점을 확인했다”고 짚었다.

이어 “역외 롱심리 과열을 억제하는 대표적인 요인이며 중국이 지준율 인하를 통해 금융시장 안정을 도모, 중국증시 상승이 계속되며 코스피와 원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05,000
    • -0.34%
    • 이더리움
    • 3,399,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79,800
    • -1.3%
    • 리플
    • 1,915
    • +0.05%
    • 솔라나
    • 149,500
    • -1.45%
    • 에이다
    • 341
    • +5.25%
    • 트론
    • 452
    • -0.66%
    • 스텔라루멘
    • 266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30
    • -0.8%
    • 체인링크
    • 17,450
    • -1.02%
    • 샌드박스
    • 93.22
    • -5.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