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유학생고객 이벤트 실시

입력 2009-06-04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율 우대 및 항공비용 할인서비스 제공

외환은행은 휴가철 및 방학을 맞이하여 해외 유학생고객 대상으로 '외환은행과 대한항공이 함께하는 유학생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7월말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대한항공이 기존 스카이패스 회원중 유학생 고객들에게 최대 50%까지 환전 수수료 및 해외 송금수수료를 우대 받을 수 있는 환율우대 쿠폰이 지급된다.

또 외환은행은 환율 우대쿠폰을 소지한 고객들이 환전 또는 해외송금시 최대 50%까지 환전수수료 및 송금수수료를 우대해 주고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더불어 환율우대 쿠폰을 소지하고 7월말까지 외환은행에서 유학생지정거래를 신규로 할 경우 올해 말까지 최대 70%까지 환전 수수료를 우대 받을 수도 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대한항공과 공동이벤트를 통해 해외 유학생들이 실질적으로 항공료 및 유학 경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00,000
    • +0.15%
    • 이더리움
    • 2,984,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75%
    • 리플
    • 2,017
    • -0.2%
    • 솔라나
    • 125,300
    • -0.08%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6.83%
    • 체인링크
    • 13,050
    • -0.15%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