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이젠 좀 화나려 해"…식당 폐업설에 불편한 심경

입력 2024-01-18 1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정준하SNS)
(출처=정준하SNS)

식당을 운영 중인 방송인 정준하가 폐업 보도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18일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장사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왜 자꾸 이러실까, 뭘 좀 알아보고 제대로 쓰시지 이젠 좀 화가 나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정준하의 식당이 6년 만에 폐업했다는 내용의 기사가 담겼다. 서울에 찾아온 줄폐업을 다루며 적힌 기사다.

앞서 정준하는 지난해 10월 꼬치집 운영 중단을 알린 바 있다. 정확히는 새로운 브랜드로 리모델링 하는 것으로, 여전히 장사는 진행 중이다. 폐업이 아닌 업종 변경인 것이다.

이러한 사실이 왜곡되어 알려지자 불편함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정준하는 이와 함께 오픈 준비 중인 사진을 올리며 “어닝 펴는 것임. 또 오해하지 마셈”이라는 글로 일침하기도 했다.

한편 정준하는 최근 서울 압구정에 해산물 포차 관련 식당을 열고 운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84,000
    • -1.38%
    • 이더리움
    • 3,384,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2.92%
    • 리플
    • 2,050
    • -2.24%
    • 솔라나
    • 130,500
    • -0.68%
    • 에이다
    • 390
    • -0.51%
    • 트론
    • 513
    • +0.98%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75%
    • 체인링크
    • 14,610
    • -0.95%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