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홍김동전' 폐지에 아쉬움…"미국서 김치 잘 팔려 다행"

입력 2024-01-14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홍진경SNS)
(출처=홍진경SNS)

방송인 홍진경이 '홍김동전' 폐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와 홍진경의 전화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명수는 “며칠 전에 우연히 만났다. 하는 것마다 잘되니 얼굴빛이 좋아졌더라”라며 홍진경과의 만남을 언급했다. 이에 홍진경은 “모든 게 잘되지 않는다. ‘홍김동전’이 폐지하지 않나. 연초부터 일자리가 없어졌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홍김동전’ 폐지를 위로하면서 “제가 홍진경 씨를 좋아하고 잘 맞는다. 저랑 프로그램했으면 좋겠다. ‘홍김동전’도 내가 없어서 사라지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홍진경은 “오빠가 자기애가 충만하다. 그런 점은 본받아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홍진경은 김치 사업이 미국에 성공적으로 진출했음을 알리며 “일자리도 날아갔는데 김치라도 잘 팔려서 다행이다. 대박은 아니고 그냥 조그맣게 미국 진출을 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가진 거 없이 모델로 시작했는데 사업부터 예능까지 잘 돼서 너무 대견하다”라며 “더 좋은 프로그램에서 저와 만나서 재밌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서울 집값 86주 연속 상승…'역대 최장' 文정부 넘어서
  • 30대·40대·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 [데이터클립]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반도체가 되살린 증시…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코스닥 4%대 급등
  • 김정관 산업장관 “알래스카 LNG, 상업적 합리성 있어야만 추진”
  • 단독 빈 상가·오피스 3.3만가구 전환…국토부 용역도 ‘사업성 한계’ [공급대책, 현실의 벽]
  • 중수청 1900명 규모로 출범, 청장 없이 차장·지방중수청장만 내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03,000
    • +0.66%
    • 이더리움
    • 3,685,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422,700
    • +0.4%
    • 리플
    • 2,033
    • -1.12%
    • 솔라나
    • 160,800
    • -0.74%
    • 에이다
    • 339
    • +0.59%
    • 트론
    • 454
    • -1.52%
    • 스텔라루멘
    • 303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90
    • -0.96%
    • 체인링크
    • 19,590
    • +0%
    • 샌드박스
    • 59.64
    • -1.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Variational Series A $50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57
    • 2 Orbio 인기지수 313
    • 3 Moonriver 인기지수 300
    • 4 Concrete DeFi 인기지수 29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9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22
    • Scroll $2.4M · 유통량 51% D-2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