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김대호, 출연료 공개에 유재석도 깜놀…”1시간 기준 4만 원”

입력 2024-01-11 0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MBC 김대호 아나운서가 방송 출연료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은 ‘낭만의 시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대호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대호는 퇴사한 줄 알았다는 유재석의 말에 “지금도 MBC 아나운서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다”라며 “외부 활동을 많이 하고 있어서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김대호는 “고정프로그램이 7개 정도 된다. 파일럿 프로그램까지 해서 그렇다. 바빠지면서 예능을 많이 하고 있다”라며 “그 전에 아나운서들의 업무인 라디오 뉴스, 사내 행사 진행, 제작 발표회 사회 같은 건 기본적으로 하고 있다. 그런 것들을 하면서 외부활동을 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일반적으로 프리랜서 입장에서는 출연료가 꽤 되는데 아나운서분들은 그게 아니지 않냐”라고 물었고 김대호는 “맞다. 차이가 많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월급이 있고) 수당으로 붙는다. 1시간 넘어가는 방송 기준으로 4만 원에서 5만 원 사이다”라고 출연료를 공개했다.

유재석은 “저 신인 때도 단역 출연하면 6만 원 정도는 받았다”라고 놀라워했고 김대호는 “저희는 월급이 있지 않냐”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29,000
    • +1.22%
    • 이더리움
    • 3,381,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0.08%
    • 리플
    • 2,169
    • +2.07%
    • 솔라나
    • 136,300
    • -0.07%
    • 에이다
    • 399
    • +1.01%
    • 트론
    • 524
    • +0.77%
    • 스텔라루멘
    • 24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31%
    • 체인링크
    • 15,490
    • +2.04%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