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 회장,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과 SK 부스 투어 [CES 2024]

입력 2024-01-1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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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오른쪽)이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의 SK그룹관을 찾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가운데)과 함께 김동현 SK USA 담당으로부터 설명 듣고 있다. (사진제공=SK)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오른쪽)이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의 SK그룹관을 찾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가운데)과 함께 김동현 SK USA 담당으로부터 설명 듣고 있다. (사진제공=SK)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4의 SK그룹관을 찾은 인공지능(AI)과 친환경의 미래를 살펴봤다.

이날 오후 SK그룹관을 찾은 정의선 회장은 먼저 전시관 중앙에 위치한 ‘원더 글로브’ 영상을 확인했다.

이어 정 회장은 ‘인공지능(AI) 포춘텔러’ 부스를 방문, 인공지능을 활용한 운세를 확인한 뒤 최재원 SK온 수석부회장에게 다양한 질문을 건넸다.

최 수석부회장과 정 회장은 수소연료전지를 에너지원으로 운행하는 클린 에너지 열차에도 함께 탑승했다. 최 수석부회장은 미래 모빌리티 및 그린 에너지, SK그룹의 배터리 관련 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마지막으로 둘은 SK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집약한 ‘댄싱 카’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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