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강진에 尹, 기시다 총리에 위로전…'복구 지원'

입력 2024-01-02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국토지리원은 강진 발생 전후 관측 데이터를 실시간 해석한 결과 노토반도 끝 중앙부의 해안 마을인 이와지마(輪島)시가 서쪽으로 1.3m(잠정치) 이동하는 등 이시카와현 주변 지역에서 대형 지각변동이 관측됐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2일 이시카와현 이와지마시의 모습. 화재로 곳곳에서 연기가 올라오고 있다. (연합뉴스)
▲일본 국토지리원은 강진 발생 전후 관측 데이터를 실시간 해석한 결과 노토반도 끝 중앙부의 해안 마을인 이와지마(輪島)시가 서쪽으로 1.3m(잠정치) 이동하는 등 이시카와현 주변 지역에서 대형 지각변동이 관측됐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2일 이시카와현 이와지마시의 모습. 화재로 곳곳에서 연기가 올라오고 있다. (연합뉴스)

일본 이시카와 현에서 발생한 강진과 관련, 윤석열 대통령이 2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 위로전을 보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위로전에서 윤 대통령은 지진 피해 희생자, 유가족에 대한 위로와 애도를 전달했다.

윤 대통령은 지진 피해 극복을 위한 연대 의지도 표명했다. 이어 피해 복구 지원 의사를 밝히며, 피해 지역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기원했다.

한편 새해 첫날인 1일 일본 이시카와 현 노토 반도 지역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했다. 2일 오후 1시 기준 이시카와 현에서만 30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기상 당국 등에 따르면 1일 오후 4시 10분께 이시카와 현 북부 노토 반도에서 규모 7.6의 지진 발생 이후 2일 오전 9시까지 규모 1 이상 지진이 총 147회 관측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10,000
    • +0.42%
    • 이더리움
    • 3,050,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51,100
    • -2.74%
    • 리플
    • 1,586
    • -1.55%
    • 솔라나
    • 122,300
    • -0.24%
    • 에이다
    • 247
    • -2.76%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06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34%
    • 체인링크
    • 14,840
    • +0.54%
    • 샌드박스
    • 57.8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