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아이온 해외 진출 계획대로 진행-푸르덴셜투자證

입력 2009-06-02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푸르덴셜투자증권은 2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아이온의 대만과 일본 및 북미,유럽 진출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한우 푸르덴셜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이온은 7월 중에 대만과 일본에서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동사는 이미 국내 및 중국에서 상용화를 실시하고 있어 서비스 일정에는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되고 3분기부터는 본격적인 상용화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아이온의 북미와 유럽 서비스도 한정판 및 보급판 패키지 사전 예약 판매부터 실시한다"며 "이 지역의 브로드밴드 보급율이 높아지면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온라인게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성공 가능성은 과거보다 높아졌다"고 판단했다.

또한 "동사는 2분기 중국 진출에 이어 3분기 대만과 일본, 4분기 북미와 유럽 등 해외 진출이 계획대로 진행되어 나가고 있다"면서 "하반기에 해외에서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유입될 예정이며 해외 모멘텀은 2010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4,000
    • +0.25%
    • 이더리움
    • 3,038,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3%
    • 리플
    • 2,024
    • -0.05%
    • 솔라나
    • 127,100
    • +1.68%
    • 에이다
    • 384
    • +0%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2.61%
    • 체인링크
    • 13,250
    • +0.61%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