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올해 마지막 토요일 전국 흐리고 눈…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23-12-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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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27일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27일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올해 마지막 토요일인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눈이 내리겠다.

주말 사이 적설량은 서울ㆍ경기 동부 2~7cm, 경기 서부 1~5cm, 강원 산지 5~15cm, 강원 내륙 3~8cm, 충청권ㆍ경상권ㆍ제주도는 5~10mm 등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대부분 지역에서 5~20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1도에서 1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가 ‘나쁨’인 수도권ㆍ충청권ㆍ전북ㆍ영남권을 제외한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강원 영서ㆍ광주ㆍ전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측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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