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내년 상반기 채권‧CP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 선정

입력 2023-12-2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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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가 내년 상반기 채권과 기업어음(CP)의 최종호가수익률을 보고할 증권회사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금투협이 매일 발표하는 최종호가수익률은 채권과 CP 시장의 지표금리 역할을 한다. 금투협은 6개월마다 채권과 CP 거래실적 등을 감안해 가격발견 능력이 우수한 증권사 등을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보고회사는 채권 부문 10곳, CP 부문 8곳이다.

채권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는 기존 하이투자증권이 삼성증권으로 변경됐다. 이에 채권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는 △KB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부국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한양증권 △한국투자증권이다.

CP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에서도 하이투자증권이 현대차증권으로 변경됐다. 이에 CP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는 △다올투자증권 △부국증권 △미래에셋증권 △유진투자증권 △한양증권 △현대차증권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 8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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