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5월 12만2163대 판매...전월비 4.0% 증가

입력 2009-06-01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자동차는 지난 5월 12만2163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월대비 4.0% 증가한 것이며, 전년동월대비 0.5% 감소한 기록이다.

내수판매는 정부에서 5월부터 시행한 자동차 세제지원 효과로 전월대비 31.3%, 전년동월대비 44.0% 증가한 3만8102대를 기록했다.

하지만 수출은 해외 자동차 시장의 극심한 침체로 전년동월대비 12.8% 감소한 8만4061대를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특히 '쏘렌토R'가 두각을 나타냈다.

쏘렌토R은 출고 첫 달인 5월 한달간 4740대가 판매되며 출시와 동시에 대박의 신호탄을 올렸다.

기아차에 따르면 쏘렌토R은 5월말까지 계약도 1만2000대로, 출고를 기다리고 있는 고객들이 7000여명에 달해 6월 이후 판매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봤다.

기아차 관계자는 "영업점마다 쏘렌토R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쏘렌토R이 침체된 SUV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35,000
    • -3.1%
    • 이더리움
    • 3,246,000
    • -5.2%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4.65%
    • 리플
    • 2,143
    • -4.12%
    • 솔라나
    • 132,200
    • -4.69%
    • 에이다
    • 403
    • -4.95%
    • 트론
    • 449
    • +0%
    • 스텔라루멘
    • 248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87%
    • 체인링크
    • 13,640
    • -5.8%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