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피아, 최대주주 에스에이코퍼레이션 전환사채 취득으로 경영권 강화

입력 2023-12-26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토피아는 최대주주 에스에이코퍼레이션이 전환사채 취득으로 세토피아 주식 보유비율을 확대했다고 26일 밝혔다.

세토피아는 18일 에스에이코퍼레이션에 유형자산 양수 중도금으로 제19회차 전환사채 51억 원을 지급 완료했다. 잔금은 2024년 4월 지급할 예정이다.

에스에이코퍼레이션이 이번에 취득한 전환사채의 전환가능 주식수는 232만291주(전환가액 2198원 기준)로 주식 총수 대비 비율 3.08%다. 전환청구기간은 내년 12월 18일부터 2026년 11월 18일까지다.

에스에이코퍼레이션이 제19회차 전환사채를 전환하게 되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15.15%로 상승하게 된다.

에스에이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이번 전환사채 취득은 경영권 강화를 위한 수단으로 사용될 예정”이라며 “향후에도 경영권 강화와 세토피아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세토피아 관계자는 “최대주주와 서상철 세토피아 대표이사는 장내매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올해에만 약 4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취득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지분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 사업부문에서는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서상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3]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
[2026.03.03] 기타시장안내 (상장폐지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결정에 따른 정리매매절차 재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89,000
    • +2.13%
    • 이더리움
    • 2,981,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23%
    • 리플
    • 2,016
    • +0.85%
    • 솔라나
    • 125,700
    • +3.37%
    • 에이다
    • 383
    • +2.68%
    • 트론
    • 419
    • -1.18%
    • 스텔라루멘
    • 225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1.69%
    • 체인링크
    • 13,150
    • +3.3%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