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야 2+2 합의체 회의

입력 2023-12-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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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생 관련 등 시급한 법안 처리를 위해 열린 여야 2+2 합의체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생 관련 등 시급한 법안 처리를 위해 열린 여야 2+2 합의체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생 관련 등 시급한 법안 처리를 위해 열린 여야 2+2 합의체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완쪽은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조현호 기자 hyunho@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생 관련 등 시급한 법안 처리를 위해 열린 여야 2+2 합의체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완쪽은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조현호 기자 hyunho@

▲이양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생 관련 등 시급한 법안 처리를 위해 열린 여야 2+2 합의체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국민의힘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유의동 정책위의장, 더불어민주당 이개동 정책위의장, 박주민 원내수석부대표. 조현호 기자 hyunho@
▲이양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생 관련 등 시급한 법안 처리를 위해 열린 여야 2+2 합의체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국민의힘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유의동 정책위의장, 더불어민주당 이개동 정책위의장, 박주민 원내수석부대표. 조현호 기자 hyunho@

▲이개동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생 관련 등 시급한 법안 처리를 위해 열린 여야 2+2 합의체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의장,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원내수석부대표, 이 정책위의장. 조현호 기자 hyunho@
▲이개동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생 관련 등 시급한 법안 처리를 위해 열린 여야 2+2 합의체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의장,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원내수석부대표, 이 정책위의장. 조현호 기자 hyunho@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생 관련 등 시급한 법안 처리를 위해 열린 여야 2+2 합의체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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