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댓글 사칭범에 난감…안테나 측 "금전 요구ㆍ사전 연락 안 해"

입력 2023-12-20 1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 (뉴시스)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 (뉴시스)

슈퍼주니어 규현이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20일 규현의 소속사 안테나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최근 위버스 커뮤니티 댓글로 아티스트를 사칭하여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사례를 확인했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소속사는 “금전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사항이기에 안테나에서는 지속적으로 댓글 및 계정 신고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아티스트 및 소속사 직원 누구도 사적인 연락을 하지 않으며 금전적 요구도 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규현은 지난 7월 SM엔터테인먼트와 18년간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안테나에 새 둥지를 틀었다.

내년 1월 발매되는 EP ‘리스타트’(Restart)는 이적 후 처음으로 내놓는 신보로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2: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52,000
    • +1.43%
    • 이더리움
    • 3,403,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1.01%
    • 리플
    • 2,262
    • +5.16%
    • 솔라나
    • 138,400
    • +1.24%
    • 에이다
    • 420
    • +3.1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30
    • +1.42%
    • 체인링크
    • 14,430
    • +1.48%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