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롤러코스터 타는 대상홀딩스우 ‘한동훈 테마주’로 묶여 상한가

입력 2023-12-18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한국거래소)
(출처= 한국거래소)

18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대상홀딩스우 한 종목이다.

이날 대상홀딩스우는 전 거래일보다 29.85% 오른 5만9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정치 테마주가 급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대상홀딩스도 ‘한동훈 테마주’로 꼽히면서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대상홀딩스우는 지난달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배우 이정재와 서울 서초구의 한 갈빗집에서 만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테마주로 급부상했다. 한 장관과 이정재는 서울 현대고 동기동창으로,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이 이정재의 연인이란 점에서 이목이 쏠린 것이다.

다만 정치 테마주 특성상 변동성이 심해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중론이다. 앞서 대상홀딩스는 5거래일(11~15일)간 연달아 하락 마감하기도 했다.

(출처= 한국거래소)
(출처= 한국거래소)

같은 날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동일철강, 비유테크놀러지, 베셀, LS머트리얼즈, 와이더플래닛, 이엠앤아이, 엘엠에스 7종목이다.

동일철강은 30.00% 급등한 1976원을 기록했다.

앞서 동일철강은 50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해 주가가 상승한 바 있다.

비유테크놀러지는 지분 투자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소셜 카지노 플랫폼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30.00% 상승했다.

베셀은 13일 무상증자 권리락이 발생한 데 이어 14일 유상증자 청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는 소식에 29.99% 상승한 1634원 상승 마감했다.

12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LS머트리얼즈는 개인 매수세에 29.97% 상승한 3만9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 대표이사
    대표이사 고창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07]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제15회차 CB)

  • 대표이사
    황경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5] 전환가액의조정
    [2025.12.31]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장재헌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5.12.30]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대표이사
    권현기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15] 전환가액의조정 (제7회차)

  • 대표이사
    임창욱, 최성수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7]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5.12.1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안내)

  • 대표이사
    위용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5] [기재정정]회생절차개시결정
    [2025.11.21] [기재정정]회생절차개시결정

  • 대표이사
    홍영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8]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나우주, 조성민(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0]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0]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8,603,000
    • +2.65%
    • 이더리움
    • 4,718,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903,500
    • -1.09%
    • 리플
    • 3,147
    • +3.35%
    • 솔라나
    • 211,200
    • +1.69%
    • 에이다
    • 602
    • +4.33%
    • 트론
    • 449
    • +1.81%
    • 스텔라루멘
    • 344
    • +5.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00
    • +2.58%
    • 체인링크
    • 20,210
    • +4.34%
    • 샌드박스
    • 180
    • +6.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