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배당기준일 변경…내년 2월 중순 이후 공시

입력 2023-12-18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이번 회계연도 배당기준일을 내년 2월 중순 이후로 변경한다고 18일 밝혔다.

금융당국이 지난 1월 발표한 배당절차 개선방안에 따른 것으로 대신증권은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같은 내용으로 정관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배당액을 먼저 확인한 뒤 투자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대신증권은 내년 2월 중순 이후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결산 배당기준일을 정할 예정이다. 배당기준일 2주 전까지 배당금액과 기준일을 공시하며 최종 배당금액은 정기주주총회에서 확정된다.

송종원 대신증권 경영기획부문장은 "연말에 주식을 보유하더라도 2023회계연도 배당기준일에 주식을 보유하지 않으면 배당금이 지급되지 않으니 유의하길 바란다"며 "배당을 받으려는 주주들은 내년 2월 중순 이후 배당기준일을 확인해 주식을 보유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8]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4.08]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09,000
    • -0.23%
    • 이더리움
    • 3,251,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76%
    • 리플
    • 1,988
    • -2.88%
    • 솔라나
    • 122,500
    • -2.31%
    • 에이다
    • 374
    • -2.35%
    • 트론
    • 474
    • +0.64%
    • 스텔라루멘
    • 230
    • -4.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5.52%
    • 체인링크
    • 13,050
    • -4.47%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