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예ㆍ적금 우대조건 검색"…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 홈페이지 개선

입력 2023-12-14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축은행중앙회가 저축은행의 공시정보 접근성 강화 및 이용자 편의성 제고를 위해 홈페이지 내 소비자포털을 일부 개선했다고 14일 밝혔다.

포털 방문자 사용패턴을 분석해 소비자가 주로 이용하는 콘텐츠가 메인페이지에서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메뉴와 콘텐츠를 재배치했다.

이용빈도가 가장 높은 5개 메뉴 △예금금리 △적금금리 △금융계산기 △예ㆍ적금 상품안내 △상속인조회 아이콘을 소비자포털 메인페이지 중앙에 배치했다.

메인페이지 하단에는 상품ㆍ경영공시정보와 소비자정보(보이스피싱ㆍ금융교육 등)를 그룹핑해 배치하는 등 바로가기 기능을 강화해 콘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비교공시정보 제공 범위를 넓히고 접근성도 높였다. 단리, 복리, 약정금리 등 어려운 금융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용어 옆에 설명이 담긴 말풍선을 배치했다. 저축은행의 정기 예ㆍ적금 상품공시정보 검색기능에 우대조건을 추가하고, 공시 화면 내에 저축은행 경영정보 바로가기 기능을 추가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내년 상반기까지 비교공시시스템 개선을 완료할 방침이다. 중앙회 관계자는 "6개월 미만 단기 예ㆍ적금까지 상품비교공시 대상을 확대하고 소비자들이 저축은행의 금융상품과 경영정보에 대해 더 쉽게 알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3: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13,000
    • +2.63%
    • 이더리움
    • 3,282,000
    • +6.04%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0.8%
    • 리플
    • 2,155
    • +3.36%
    • 솔라나
    • 136,900
    • +5.47%
    • 에이다
    • 409
    • +4.6%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1.1%
    • 체인링크
    • 14,250
    • +4.86%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