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 성금 10억 원 기탁

입력 2023-12-13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이 13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 성금 10억 원을 전달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그룹)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이 13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 성금 10억 원을 전달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그룹)

효성그룹은 서울시 중구에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 성금 10억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등 5개 사업 회사가 함께 참여했다.

효성그룹의 성금은 6.25 참전용사 주거 안정을 위한 나라 사랑 보금자리 사업 지원, 경력 보유 여성 취업 활성화 지원, 지역 아동센터 영어 교육 지원 등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 후원, 호국보훈 등 3대 테마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앞으로도 효성그룹은 나눔 활동에 앞장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그 책임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08]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1.0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이건종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3]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5.12.31]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김치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우태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임진달, 성낙양(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63,000
    • -1.23%
    • 이더리움
    • 4,333,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867,000
    • -1.7%
    • 리플
    • 2,804
    • -0.88%
    • 솔라나
    • 186,800
    • -0.43%
    • 에이다
    • 527
    • -0.57%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3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70
    • -0.72%
    • 체인링크
    • 17,810
    • -1.06%
    • 샌드박스
    • 206
    • -8.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