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연말 뜨겁게 달군다…전국투어 콘서트 10개 지역서 개최

입력 2023-12-1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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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트로트 여제 송가인이 올해 연말부터 전국 투어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송가인은 30일 오후 6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 첫 무대를 시작으로 목포, 수원, 군산, 인천, 서울 등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2023년의 마지막을 송가인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완벽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을 동시에 갖춘 송가인은 그간 꾸준한 앨범 발매 및 방송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차세대 트로트 여제로 꼽혀왔다. 이번 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기대도 남다른 상황이다.

송가인 역시 팬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 광주’ 매회마다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와 관객의 시청각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준비하는 데 여념이 없다는 전언이다.

송가인은 최근 가수 김호중과 함께 참여한 TV조선 ‘명곡제작소’ 앨범 2000장을 예약 판매에서 단시간에 매진시키는 등 독보적 인기를 입증했다.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인천 공항 명예 수문장’, ‘한국문화재재단’ 홍보대사로 임명돼 대한민국 문화 발전을 활발히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송가인의 ‘23-24 전국투어 콘서트’ 광주 공연은 11일 오후 3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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