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컴인워시 '화이어'와 동반성장 업무협약

입력 2023-12-08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노터치 자동세차 브랜드 ‘컴인워시(COME IN WASH)’를 운영중인 화이어와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화이어는 프리미엄 자동세차 브랜드 ‘COME IN WASH’ 론칭 4년 만에 전국 200개 지점을 설립했다. 또 현대오일뱅크, E1등과 손잡고 주유소, 충전소 내 세차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미국,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베트남 등 해외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차장 창업 소상공인 창업지원대출 제공 △‘COME IN WASH’ 앱 결제 시 신한은행 BaaS(Banking as a Service)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 △신한은행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사업 확대 지원 등 긴밀한 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COME IN WASH’ 세차 플랫폼 10만 여 회원 및 가맹점 대상 다양한 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향후에도 화이어와 같은 미래성장 유망 플랫폼 기업과의 제휴 및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9,000
    • -0.55%
    • 이더리움
    • 3,03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07%
    • 리플
    • 2,023
    • -0.78%
    • 솔라나
    • 126,900
    • -0.08%
    • 에이다
    • 385
    • -0.77%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3%
    • 체인링크
    • 13,250
    • -0.5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