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기업, 장기 상생성장에 힘 쏟아달라"

입력 2023-12-0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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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4598> 윤석열 대통령, 눈꽃 동행축제 개막행사 격려사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3년 눈꽃 동행축제 개막행사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3.12.7    kane@yna.co.kr/2023-12-07 20:04:55/<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
▲<YONHAP PHOTO-4598> 윤석열 대통령, 눈꽃 동행축제 개막행사 격려사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3년 눈꽃 동행축제 개막행사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3.12.7 kane@yna.co.kr/2023-12-07 20:04:55/<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을 경영하시는 분들에게 회사의 눈앞에 단기적인 이익보다도 장기적으로 협력업체들과의 상생 성장에 더 힘을 쏟아달라고 계속 당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3 눈꽃 동행 축제 개막행사'에 참석해 "국가가 여러 가지 제도나 정책적으로도 유도하고 이끌어 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우리 경제와 안보의 근간"이라며 "제가 전 세계를 다니면서 경제 외교에 매진하는 이유도 대기업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시장을 넓혀 놓으면 우리의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청년 스타트업들이 함께 넓은 시장에 같이 가서 뛰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우리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해 따뜻한 나눔만을 강조할 수는 없다"며 "말씀드린 대로 정책 핵심 타깃을 여기에 잡아서 우리 경제와 안보의 근간을 튼튼히 하는 것이 나라의 지속 가능성과 성장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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