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 없다” 박재범, 제시와 계약 파기설 일축

입력 2023-12-07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재범,제시 SNS 캡처
▲출처=박재범,제시 SNS 캡처
박재범과 제시가 불화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7일 박재범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영문으로 “나와 제시는 사이가 좋다. 걱정하지 말아라. 불화 같은 것은 없다”는 글과 함께 제시와 자신이 함께 나온 사진을 올렸다. 같은 날 제시도 SNS에 영문으로 “방금 뉴욕에 도착했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 때문에 잠에서 깼다. 제발 모두들 정신 좀 차려라. 우리는 어떠한 문제도 없다. 즐거운 연휴 보내라”고 직접 해명했다.

전날 한 매체는 박재범이 이끄는 음악 레이블 모어비전과 가수 제시가 신곡 활동을 놓고 갈등을 빚다 결국 전속 계약 파기 수순을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제시는 지난해 7월 싸이가 대표로 있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떠난 후 4월 모어비전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90,000
    • -2.86%
    • 이더리움
    • 2,509,000
    • -5.36%
    • 비트코인 캐시
    • 289,200
    • -4.43%
    • 리플
    • 1,675
    • -3.01%
    • 솔라나
    • 104,600
    • -6.44%
    • 에이다
    • 233
    • -4.51%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92
    • -8.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4.79%
    • 체인링크
    • 11,490
    • -5.35%
    • 샌드박스
    • 78.98
    • -7.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