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행복얼라이언스, 행복두끼 프로젝트 4회차 동참…“결식 우려 아동 없는 사회 조성”

입력 2023-12-05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충남 청양군 결식 우려 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기업, 지방정부, 일반 시민과 지역사회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 결식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젝트 지원 대상은 충남 청양군 결식 우려 아동 20명으로, 6일부터 약 두 달간 총 1250끼를 제공한다. 지원 아동들은 도시락 지원 기간 종료 후에도 지방정부가 급식 지원 제도에 편입해 지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다.

SK증권은 2021년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로 가입해 충남 당진, 대구 수성, 전북 정읍에 이어 충남 청양까지 네 번째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김미현 SK증권 ESG추진실 이사는 “겨울방학 중 학교 급식 중단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행복얼라이언스와 협력해 결식 우려 아동에 온정을 전하고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 본부장은 “어려워진 금융 경기 상황 속에도 3년째 아동 결식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 주시는 SK증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멤버사들과 지속해서 협력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을 만들어 가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47,000
    • -0.14%
    • 이더리움
    • 3,259,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0.73%
    • 리플
    • 2,105
    • +0.14%
    • 솔라나
    • 128,800
    • +0%
    • 에이다
    • 380
    • +0%
    • 트론
    • 533
    • +1.72%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0.52%
    • 체인링크
    • 14,500
    • +0.49%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