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전망] “글로벌 달러화 반등 및 위험선호 둔화 영향, 1310원대 진입 예상”

입력 2023-12-05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3-12-05 08:32)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상승을 시도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5일 “글로벌 달러화 반등, 위험선호 둔화를 쫓아 상승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민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 등락 범위를 1308~1316원으로 전망했다.

민 연구원은 “금요일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지난 주 연준 조기 금리인하에 열광하던 시장은 일부 포지션을 정리했다”며 “밤사이 달러화가 반등하면서 어제 1300원 초반 지지선 방어에 성공한 원·달러 환율도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다만 수출업체 고점매도라는 변수는 환율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라고 짚었다.

민 연구원은 “1300원 위쪽에서는 월초임에도 가격대가 맞기 때문에 수출업체가 다시 네고 물량을 소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역내에서 고점매도가 유입될 경우 장중 1310원 회복 및 안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43,000
    • -0.32%
    • 이더리움
    • 3,428,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59%
    • 리플
    • 2,081
    • -0.1%
    • 솔라나
    • 129,500
    • +1.41%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10
    • +0.7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25%
    • 체인링크
    • 14,580
    • +0.83%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